제주 · 2015년 등록 비영리민간단체

2006년에 시작한 일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제주 시내 골목, 교대 학생 몇이 모여 아이들 숙제를 봐주던 작은 공부방이 있었습니다. 그 공부방이 스무 해를 지나며 아이와 교사가 함께 자라는 교육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거창한 약속은 못 드립니다. 대신 그동안 쌓인 기록이 있습니다.

후원으로 함께하기 걸어온 길 보기
푸른꿈 작은 공부방 시설 보수 봉사활동을 마치고 함께 찍은 사진
공부방 고치던 날, 다 같이 한 장 — 영주로타리클럽과 함께
우리가 해 온 일

말보다, 기록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이 홈페이지 안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숫자를 누르면 기록으로 이동합니다.

* 창립 20주년 기념식(2025년 11월)에서 밝힌 누적 인원입니다. 여기에 더해, 첫 10년 동안 예비교사 101명이 공부방에서 교사로 자랐습니다.

하는 일

아이 곁에, 교사 곁에, 마을 곁에

자세히 보기
함께한 순간들

사진첩에서 몇 장 꺼내 왔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활동 갤러리에 있습니다.

감수성 훈련에서 전지에 약속을 적는 참가자들
“우리는 끈끈한 관계를 원해” — 벽에 붙인 약속들
방송 '소통의 고수'에 출연한 꿈들 선생님들
방송에 나간 우리 선생님들, 긴장했지만 잘했다
교육 이야기를 나누며 웃는 선생님들
“행복은 성적순인가요?” 웃으며 진심을 나눈 날
투명한 살림

후원금이 어디로 가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해마다 기부금 모금액과 사용 내역을 정리해 올리고 정관도 전문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저희 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신문과 방송에 실린 보도 16건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궁금한 게 남으면 전화 주세요.

함께해 준 곳들 — 제주대학교 · 유성건설 · 네오플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 영주로타리클럽 · 제주초등국악연구회 하날오름, 그리고 공부방 기부자의 벽에 새겨진 많은 이름들.

요즘 꿈들

최근 소식

소식 전체보기
스무 해가 하는 일
할머니와 단둘이 살던 2학년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자라 부모가 되어,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왔습니다. — 허수호 전 대표가 들려준 이야기

공부방이 하는 일은 대단하지 않습니다. 숙제를 봐주고, 간식을 챙기고, 아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줍니다. 다만 그 평범한 시간이 아이 마음에 어른 한 사람으로 남습니다. 스무 해 뒤에 돌아온 인사가 그 증거입니다.

후원 초대

매달 만 원으로, 한 아이 곁의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꿈들의 살림은 대부분 눈에 잘 띄지 않는 일입니다. 공부방 난방비와 아이들 간식, 책과 학용품, 선생님들 공부 모임 자리 같은 것들이지요. 이 자잘한 일들이 모여 스무 해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이름 한 줄을 보태 주세요.

농협 301-0207-2141-41 (예금주 교육성장네트워크 꿈들)

후원 안내 보기

— 입금자명을 남겨 주시면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어요.